배우 박민우가 tvN'꽃할배 수사대'에서 능청스러운 면모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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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 중 얼굴값 이름 값하는 젊은 최초의 한원빈 역으로 분하고 있는 그가 뻔뻔한 모습으로 몰입도 있는 연기를 선보인 것.
지난 방송에서 젊은 한원빈은 전해진(박효주 분)이 골드피쉬라는 사실을 알게되어 그녀에게서 증거 자료를 확보하기 위해 접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는 자신이 전해진의 첫 사랑과 닮았다는 점을 이용해 그녀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노력했고, 얼굴에 미스트를 느낌있게 뿌리거나 멋진 포즈와 조각같은 얼굴 라인을 강조하는 등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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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전해진의 집에 들어가기기 위해 그는 "배고파서 혜진씨 집에서 라면 먹고 가도 돼요?"라며 작업을 걸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자 갑자기 배가 아프다며 몸을 비비꼬면서 능청스럽게 다가가 재미를 더했다. 또한, 그녀의 집에서 갑자기 늙은 한원빈으로 변하려 하자 당황스러워 했고, 리얼한 표정 연기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하루아침에 70대 노인으로 변한 젊은 형사들과 20대 엘리트 경찰이 원래의 몸을 되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회춘 느와르 tvN '꽃할배 수사대'는 매주 금요일 밤 9시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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