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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방송에서 젊은 한원빈은 전해진(박효주 분)이 골드피쉬라는 사실을 알게되어 그녀에게서 증거 자료를 확보하기 위해 접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는 자신이 전해진의 첫 사랑과 닮았다는 점을 이용해 그녀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노력했고, 얼굴에 미스트를 느낌있게 뿌리거나 멋진 포즈와 조각같은 얼굴 라인을 강조하는 등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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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하루아침에 70대 노인으로 변한 젊은 형사들과 20대 엘리트 경찰이 원래의 몸을 되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회춘 느와르 tvN '꽃할배 수사대'는 매주 금요일 밤 9시5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