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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돼먹은 영애씨'는 30대 뚱뚱한 노처녀 직장여성 영애를 중심으로 평범한 사람들의 일과 사랑을 그린 드라마. 김현숙은 2007년부터 주인공 영애로 큰 사랑을 받았다. 현재 시즌13편이 방송중인데 극중 영애는 아직 미혼이다. '출산드라'라는 개그 캐릭터로 인기를 얻은 김현숙은 '막돼먹은 영애씨'를 계기로 연기자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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