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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용은 12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여자친구 박 모씨와 웨딩마치를 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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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현장에는 축구 관계자뿐만 아니라 스타들도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정장을 빼입은 김수로와 청순한 미모의 한혜진, 군살 없는 몸매의 김성은이 '민폐 하객'으로 등극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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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용이 영국으로 무대를 옮긴 2009년에도 박 씨는 타지에서 힘들어하는 이청용에게 위로가 돼 줬다는 후문. 2011년 이청용이 정강이 골절로 괴로워했을 당시에도 곁을 지킨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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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용 결혼식에 네티즌들은 "이청용 결혼식, 다양한 사람들 왔네", "이청용 결혼식, 김수로도 왔구나", "이청용 결혼식, 축구 패밀리들 한 자리에 모였네", "이청용 결혼식, 모두 의리파 사나이들", "이청용 결혼식, 하객들 다양하네요", "이청용 결혼식, 하객 정말 많이 왔겠다", "이청용 결혼식, 보기 좋다", "이청용 결혼식, 즐거웠을 것 같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