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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의 빠른 역습 상황에서 최전방 판 페르시가 쇄도하던 아르연 로벤에게 연결하는 과정에서 브라질의 중앙 수비수 티아고 실바가 손으로 돌파를 저지해 페널티킥이 선언됐다. 키커로 나선 판 페르시는 깔끔하게 성공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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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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