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완지시티 공격수 윌프레드 보니(26·코트디부아르)의 가치가 치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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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에 이어 토트넘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13일(한국시각) '토트넘이 리버풀과 보니 영입 경쟁을 벌일 준비를 마쳤다'고 전했다. 이 신문은 토트넘이 보니 영입을 위해 1800만파운드(약 314억원)를 내놓을 것으로 관측했다. 리버풀도 최근 바르셀로나로 이적한 루이스 수아레스의 대체자로 보니를 점찍은 상태다.
보니는 지난 시즌 비테세에서 스완지시티로 이적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무대를 밟았다. 데뷔 시즌에도 불구하고 EPL 34경기에 나서 16골을 터뜨리면서 재능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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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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