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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11회에는 룸메이트 멤버들의 공식 첫 여행이 방송됐다. 룸메이트 멤버들은 강준팀과 찬열팀으로 나뉘어 강원도로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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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강준팀의 차에는 에어컨이 나오지 않았다. 짜증이 쌓인 멤버들은 점점 예민해지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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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박봄은 "물어봤는데 왜 대답을 안 하느냐"라고 불쾌해하는 모습을 보였고, 박민우는 "안 들려"라며 다시한번 예민하게 반응했다. 이에 박봄은 "그럼 들으세요"라고 쏘아붙여 분위기를 싸늘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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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