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가 땅을 쳤다.
곤살로 이과인의 골이 오프사이드로 선언됐다. 이과인은 14일(한국시각) 리우데자네이루의 마라카낭 주경기장에서 열린 독일과의 2014년 브라질월드컵 결승전에서 전반 30분 득점에 성공했다. 하지만 선심이 깃발을 들어 올리면서 득점이 무산됐다. 독일 수비진에 비해 반 발짝 앞섰던 것이 화근이 됐다.
전반 32분 현재 독일과 아르헨티나가 0-0으로 팽팽히 맞서고 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7세' 한다감, 결혼 6년 만에 임신 "내가 최고령 산모라니…시험관 한 번에 성공" (전문) -
기안84도 당했다...월400억 벌던 국내4위 ‘불법 왕국’ 사이트 결국 폐쇄 -
[공식]진태현, '이숙캠' 하차에 씁쓸 심경 "매니저 통해 들어, 25년 중 가장 열심히 임했다"(전문) -
[공식] 변우석 '취업사기' 폭로한 '유재석 캠프' 마침내 본다..5월 26일 넷플릭스 공개 확정 -
카리나, 마네킹과 '몸매 대결'서 압승..딱붙는 바디수트 완벽 소화 -
김선태, 뒷말 무성한 '초고속 승진'에 "충주시청에 피해준 것 맞아, 눈치 보여 퇴사" -
'미스트롯' 김나희, 8월 결혼한다..예비신랑은 '맥킨지 출신' 훈남 사업가 [공식] -
백종원 이어 안성재도 논란 휘말려...'흑백3' 합류 의문에 넷플릭스 "확인 어렵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