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가 땅을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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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살로 이과인의 골이 오프사이드로 선언됐다. 이과인은 14일(한국시각) 리우데자네이루의 마라카낭 주경기장에서 열린 독일과의 2014년 브라질월드컵 결승전에서 전반 30분 득점에 성공했다. 하지만 선심이 깃발을 들어 올리면서 득점이 무산됐다. 독일 수비진에 비해 반 발짝 앞섰던 것이 화근이 됐다.
전반 32분 현재 독일과 아르헨티나가 0-0으로 팽팽히 맞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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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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