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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과의 4강전 1대7 패배 당시 후반 교체되는 프레드를 향해 팬들은 거침없는 야유를 퍼부었다. 네덜란드와의 3-4위전에서 0대3으로 무기력하게 패한 후 프레드는 국가대표 은퇴를 선언했다. 이번 대회 7경기 중 네덜란드전을 제외한 6경기에 선발로 나섰지만, 조별예선 카메룬전 1골에 그쳤다. 지난해 9월, 허벅지 부상 이후 슬럼프를 극복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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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2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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