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 즉석국'은 해외로 떠나는 여행에서 진가를 발휘하는데, 향신료를 많이 사용하는 나라를 방문할 때나 어르신, 어린아이를 동반한 여행에서, 또는 평소에 비위가 약해새로운 음식에 적응을 못하는 사람들에게 아주 유용하다.
여행을 할 때, 음식이 입맛에 맞지 않아 식사를 제대로 못하게 되면 여행이 즐겁지 않을 뿐 아니라 일정 내내 배고픔을 느끼며 지치고 힘든 여행으로 기억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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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가기 전 가방 속에 '즉석국'을 준비 해 놓으면 간편하면서도 든든하게 식사를 챙길 수 있다.
신송식품은 '즉석국엔 밥 3종', '된장국엔 누룽지 2종', '된장국 3종'의 다양한 '간편 즉석국' 출시로 꾸준하게 주목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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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석국엔 밥 3종'은 끓는 물만 부으면 4분 30초 만에 먹을 수 있는 제품으로, 소고기 및 대파, 무, 숙주, 청량고추가 듬뿍 든 '얼큰한 소고기 육개장', 소고기와 애호박이 들어있는 '구수한 소고기 된장국', 콩나물과 황태가 들어있는 '시원한 콩나물 북어국' 세가지 맛으로 구성되어 있다. 입맛 별로 다양하게 즐길 수 있으며, 건조시킨 밥과 푸짐한 건더기가 들어있어 든든한 한끼 식사로 충분하다.
밥 대신 누룽지가 들어 있는 '된장국엔 누룽지 2종'은 국산쌀로 만든 누룽지가 들어있어 더욱 구수하고 진한 된장국을 즐길 수 있으며, '된장국 3종'은 간편하게 뜨거운 국물을 먹을 수 있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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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리하게 한끼 식사를 해결하면서 맛과 영양까지 갖춘 다양한 즉석식품을 미리 준비 해 놓으면 해외여행 갈 때에나 캠핑, 낚시 갈 때 짐은 가볍게, 마음은 든든하게 떠날 수 있을 것이다.
신송식품의 즉석국 시리즈는 전국 대형 마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