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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달링 콘서트 후 삼겹살 회식 포착 '걸그룹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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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달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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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걸스데이가 여름 스페셜 앨범 '썸머 파티' 발표 후 8개 음원 사이트에서 1위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음반 공개에 앞서 설레는 마음을 담은 삼겹살 회식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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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멤버 혜리는 자신의 트위터에 "이제 1시간만 기다리면 나온다고. 달링 달링"이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걸스데이 멤버들은 삼겹살 회식을 준비하며 방긋 웃고 있다. 깜찍한 표정을 띠고 있는 혜리와 함께 귀여운 머리띠를 쓴 민아와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소진과 유라의 모습 또한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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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걸스데이는 서울 광진구 악스코리아에서 데뷔 4주년 기념 단독콘서트 '썸머 파티'를 가졌다. 이후 7개월 만에 여름 스페셜 앨범을 발표한 걸스데이는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달링'을 비롯해 '썸머 파티' '룩앳미' '타이밍' 등 5곡을 담았다.

타이틀곡 '달링'은 프로듀서팀 이단옆차기의 작품으로 여름날 갑자기 찾아온 사랑에 대한 귀여운 상상의 노랫말이 재미를 주며 브라스세션과 경쾌한 셔플리듬이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만든다는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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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공개한 '달링' 뮤직비디오에서 걸스데이 멤버들은 수영복 차림 등으로 환상적인 몸매라인과 상큼 발랄한 매력을 뽐내며 남성 팬들의 마음을 흔들고 있다.

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걸스데이 달링 귀여운 매력 포텐 터진다", "걸스데이 달링 삼겹살 회식 앞에서도 상큼", "걸스데이 달링 발표 전 설렘과 기대 가득담긴 듯", "걸스데이 달링 이런 삼겹살 회식 나도 가고 싶다", "걸스데이 달링 삼겹살 먹고 힘내서 많은 활동 보여주세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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