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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걸스데이 멤버들은 삼겹살 회식을 준비하며 방긋 웃고 있다. 깜찍한 표정을 띠고 있는 혜리와 함께 귀여운 머리띠를 쓴 민아와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소진과 유라의 모습 또한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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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곡 '달링'은 프로듀서팀 이단옆차기의 작품으로 여름날 갑자기 찾아온 사랑에 대한 귀여운 상상의 노랫말이 재미를 주며 브라스세션과 경쾌한 셔플리듬이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만든다는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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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걸스데이 달링 귀여운 매력 포텐 터진다", "걸스데이 달링 삼겹살 회식 앞에서도 상큼", "걸스데이 달링 발표 전 설렘과 기대 가득담긴 듯", "걸스데이 달링 이런 삼겹살 회식 나도 가고 싶다", "걸스데이 달링 삼겹살 먹고 힘내서 많은 활동 보여주세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