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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은 14일(한국시각)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마라카낭 경기장에서 열린 브라질월드컵 결승전에서 연장 후반 7분 마리오 괴체의 결승골로 아르헨티나를 꺾고 지난 1990년 이래 24년만의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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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경기 후 브뢰멜은 자신의 SNS에 남자친구 괴체와 함께 찍은 사진을 여러 장 올리며 승리를 자축했다. 브뢰멜은 금메달을 목에 건 괴체의 볼에 뽀뽀를 하는 사진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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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