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체 결승골
브라질월드컵 결승전 결승골을 터뜨린 마리오 괴체(22)가 여자친구로부터 뽀뽀 축하를 받았다.
독일은 14일(한국시각)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마라카낭 경기장에서 열린 브라질월드컵 결승전에서 연장 후반 7분 마리오 괴체의 결승골로 아르헨티나를 꺾고 지난 1990년 이래 24년만의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연장 후반 7분 결승골을 터뜨린 괴체의 여자친구 안 카트린 브뢰멜(24)의 외모에도 눈길이 쏠렸다.
이날 경기 후 브뢰멜은 자신의 SNS에 남자친구 괴체와 함께 찍은 사진을 여러 장 올리며 승리를 자축했다. 브뢰멜은 금메달을 목에 건 괴체의 볼에 뽀뽀를 하는 사진도 공개했다.
스페인 출신의 브뢰멜은 현재 모델 겸 가수로 활동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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