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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서비스대상은 매년 한국 표준협회에서 서비스 경영시스템을 구축하고 서비스 품질혁신 활동을 전개하는 기업, 단체, 개인을 포상하는 것으로 기업의 서비스 경영을 평가하는 척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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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까지 10년의 기간 동안 진행된 '명예의 전당'에 헌정된 기업은 신세계를 포함해 9곳밖에 없을 만큼 선정기준과 심사가 까다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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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전점에서 18일부터 신세계카드(씨티,삼성,포인트)로 당일 10만∼30만원 이상 구매 시 금액대별로 각각 다른 사은품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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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은품 뿐만 아니라 각 장르의 본매장에서 다양한 특가상품도 대량 준비했다. 본점 신관 1층 질샌더에서는 선글라스를 9만9000원(100개 한정), 스톤헨지서는 팔찌를 3만9000원(100개 한정)에 선보인다. 신관 6층 남성장르와 8층 아웃도어 장르에서도 다양한 패션특가 상품을 한정 판매한다.
신세계백화점 영업전략담당 최민도 상무는 "올해 받은 서비스대상 '명예의 전당'은 고객이 정말 원하는 서비스가 무엇인지 임직원 모두가 오랜기간 고민한 결과물이다"면서 "고객 덕분에 받은 상인 만큼 돌려드린다는 마음으로 특가상품과 사은품을 풍성하게 준비했다"고 말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