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삼성이 국내유일의 전통문화테마파크인 한국민속촌과 손잡고 팬들을 위한 공동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수원삼성 연간회원 소지자가 한국민속촌 당일권 및 연간회원 구매할 때는 50%의 할인혜택, 수원삼성 당일권 소지자가 구매할 경우에는 40%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한국민속촌 연간회원이나 당일권을 소지한 팬이 수원삼성 홈경기 당일권을 창구에서 구매할 경우 일반석 기준 40%의 할인혜택이 주어진다.
양 사는 오는 7월 19일 벌어지는 인천과의 K-리그 클래식 16라운드 수원 홈경기에서 진행되는 협약식을 통해 공동 프로모션을 시작하게 되며 기간은 2015년 12월까지입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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