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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소라는 14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해 한국어는 물론 일본어·중국어·영어 등 4개 국어에 능통하다고 소개되며 출연진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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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 타쿠야와 중국인 장위안과의 대화로 실력 검증에 나선 정소라는 일본어를 하는 도중 한국 단어를 섞는 실수를 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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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소라는 "미국에 살 때는 동거는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한국에 온 지 4~5년 되니까 생각이 바뀌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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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비정상회담 정소라 출연에 누리꾼들은 "비정상회담 정소라, 얼굴도 예쁜데 4개국어 까지 능통하네", "비정상회담 정소라, 실력 미모 완벽 겸비", "비정상회담 정소라, 말 그대로 엄친딸", "비정상회담 정소라, 방송 활동 활발히 했으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