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1일부터 SBS 뉴스가 더 새로워지는 가운데 새 여성 앵커는 정미선 아나운서가 맡는다.
Advertisement
정미선 아나운서는 "올바른 생각과 마음가짐으로 정확한 사실 전달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정미선 아나운서는 2008년 이후 매년 1천만 원씩을 희귀성 난치병 어린이 돕기에 기부해 오고 있다.
Advertisement
3년 넘게 SBS 8뉴스를 진행한 박선영 아나운서는 해외 연수를 준비 중이다. 박선영 아나운서는 "주말 8뉴스 3년, 평일 8뉴스 3년 등 입사 이후 지금까지 쉼 없이 달려왔다. 쉼표가 필요한 시기라고 생각한다. 역량을 강화해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오겠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정미선 아나운서 소식에 "정미선 아나운서, 선행천사였네", "정미선 아나운서, 매년 1천만원씩 기부하다니", "정미선 아나운서, 미모만큼 마음도 곱네", "정미선 아나운서, 화이팅", "정미선 아나운서,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