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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아침 7시 23분쯤 서울 지하철 2호선 신도림역에서 강남 방향으로 가는 외선순환열차가 신호 장애로 멈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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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메트로 측은 2호선이 순환선이다 보니 앞서 가던 열차가 멈추면서 뒤차에 영향이 크게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또 공식 트위터를 통해 "열차 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는 메시지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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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호선 신호기 고장에 누리꾼들은 "2호선 신호기 고장, 지옥철이 따로 없어", "2호선 신호기 고장, 출근길 너무 답답했어", "2호선 신호기 고장, 지하철 자꾸 왜 이러나", "2호선 신호기 고장, 안전점검 다시 하길"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