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챌린지(2부 리그) 충주 험멜이 클래식 경남FC 출신 공격수 양상준을 자유계약(FA)으로 영입했다.
Advertisement
홍익대를 졸업한 양상준은 2010년 경남 유니폼을 입고 프로무대에 데뷔했다. 빠른 스피드와 왕성한 활동량을 지니고 있는 양상준은 충주의 공격력에 활기를 불어넣어줄 것으로 예상된다.
양상준은 "충주에 합류하게 돼 기쁘다. 남은 리그 경기에서 좋은 활약을 보여 팀 성적에 도움이 되고 개인적으로도 많은 공격포인트를 기록하고 싶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한편, 충주는 16일 오후 7시 충주종합운동장에서 안산경찰청과 챌린지 9라운드 홈 경기를 펼친다. 이 경기는 5월 14일 연기된 경기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김숙, 제주도에 매입한 '200평 집' 폐가 됐다 "10년간 방치" ('예측불가')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4억 분양 사기' 이수지, 절친 지예은 한마디에 감동 "재산 절반 주겠다고" ('아니근데진짜') -
고영욱, 이상민 대놓고 또 저격..“거짓말쟁이 너란 작자. 사람들이 바보 같냐” -
'메소드연기' 이동휘 "이동휘役 연기? 두 번 다시 하고 싶지 않아" -
선우용여, 결국 '아들 편애' 논란 터졌다 "딸은 참견 심해 화내게 돼" -
성덕된 기안84, '넥타이+정장' 풀착장 후 오열..."드디어 만났다"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봄날 '국민 삐약이' 신유빈의 눈부신 미소! 中안방서 전 세계1위 주율링의 무패행진을 끊었다[WTT 충칭 챔피언스 단식]
- 2.'손호영 2안타 2타점 → 김민석 동점포' 야속한 하늘…2446명 부산팬 아쉬움 속 8회 강우콜드! 롯데-KT 6대6 무승부 [부산리뷰]
- 3."확신이 없다" 현실로 나타난 불안감? 롯데 日외인 첫등판 어땠나…'장타+폭투+실점' 콜라보, 1회가 문제 [부산리포트]
- 4.강백호 역전포, 김서현 156㎞, 하루만에 끈끈해진 한화, 삼성에 한점 차 승리 설욕전[대전리뷰]
- 5.143km으로 퍼펙트 피칭 미쳤다! 이래서 NPB 66승 투수인가[광주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