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앞서 한 매체는 류현경과 뮤지컬배우 김홍기가 지난해 말 지인의 소개로 만나 교제를 시작했으며, 자유롭게 연애를 즐기고 있다고 보도했다.
Advertisement
류현경은 이달 말 미국에서 촬영하는 안성호 감독의 단편영화 '하나 그리고 둘'을 위해 현재 LA에 머무르고 있으며, 김홍기는 뮤지컬 '형제는 용감했다' 이후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