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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저 비비에는 화려한 장식에 고급스러움을 더하여 하나의 예술작품과 같은 디자인 슈즈로 평가 받는 브랜드로, 현재는 대중적인 스틸레토 힐, 쇼크 힐 등도 이미 1950년대 로저 비비에가 최초로 시도했을 만큼 과감하고 혁신적인 디자인으로 알려져 있다. 영국 엘리자베스 2세의 대관식 구두를 비롯하여 재클린 케네디, 그레이스 켈리, 스칼렛 요한슨 등 수많은 스타와 저명인사들에게 사랑 받는 브랜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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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저 비비에의 '미스 비브'는 전 프랑스 영부인 카를라 브루니-사르코지에게서 영감을 받아 만든 라인으로 시크하고 세련된 디자인에 정사각형의 버클을 더해 구조적이면서도 여성적인 디자인이 돋보이며 매 시즌 새로운 소재와 색상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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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명품관 프레스티지뷰틱팀 김태선 팀장은 "전 세계에서 오직 갤러리아에서만 판매되는 미스 비브 서울 리미티드 에디션은 고객들에게 또 하나의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갤러리아는 차별화된 상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새로움을 찾는 고객들에게 항상 최고의 선택이 되는 아시아 최고의 스타일 데스티네이션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