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최형우-채태인 LG전 이틀 연속 선발 결장 by 김용 기자 2014-07-16 17:25:09 Advertisement 삼성 라이온즈 최형우와 채태인이 이틀 연속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다. Advertisement삼성 류중일 감독은 16일 잠실 LG 트윈스전을 앞두고 팀 중심타자인 최형우와 채태인을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했다. 15일 LG전과 마찬가지. 최형우는 지난 주말 수비 도중 펜스에 부딪혀 입은 가슴 통증, 채태인은 두통으로 결장한다. 류 감독은 "채태인이 링거 주사도 맞고 하는데, 왜 머리가 아프다고 하는지 모르겠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잠실=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Advertisement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박나래 근황 포착, 또 술과 함께..“막걸리 양조..뭐라도 해야죠” 황하나가 말한 마약 연예인 이름..“몇 명이 진술에 포함”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유명 아역 스타, 뺑소니 사고로 현장서 사망..향년 33세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