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가 전반기 막판 아쉬운 연패를 당했다.
Advertisement
SK는 16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린 한화와의 홈경기에서 마운드가 무너지는 바람에 3대12로 대패를 당했다. 전날에 이어 2연패를 당한 SK는 34승49패로 전반기를 마감했다. SK는 선발 채병용이 초반부터 난조를 보이는 바람에 어려운 경기가 됐다. 채병용은 1회 한화 김경언에게 선제 2점홈런을 허용했고, 2회에는 다시 김경언에게 3점홈런, 김태완에게 솔로홈런 등 연속타자 홈런을 내준 뒤 마운드를 내려갔다.
타선도 한화 투수들에게 눌렸다. 1회 이재원이 앨버스를 상대로 3점홈런을 터뜨린 이후 이렇다할 기회를 만들지 못했다.
Advertisement
경기후 이만수 감독은 "올스타 휴식 기간 동안 전열을 가다듬어 후반기 준비를 잘 하겠다"며 각오를 밝혔다.
인천=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53세에 얻은 딸 정말 소중해..바구니 넘치도록 장난감 쇼핑 -
‘음주운전’ 이재룡, 사고 직후 또 술집..‘술타기’ 의혹 속 목격자 “대응 논의 분위기” -
'나솔' 6기 영숙, 갑상선암 전이에 오열…"이미 여기저기 퍼져, 어려운 수술" -
[공식] '엄마' 박신혜의 선한 영향력..한부모 가정 위해 1억원 기부 -
박진희, ♥판사 남편과 '혼전임신' 고백…"결혼식 전까지 숨겼다" -
[SC리뷰] 연애 토크부터 닭싸움까지?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첫방 7.1% -
정호영, '흑백요리사' 출연 후 얼마나 인기 많아졌길래…"광고제안만 5개" ('사당귀') -
“냉부 나오려 메달 땄다” 최민정 고백…김길리와 금빛 예능 출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도영 '이상 기류' 감지! → '립서비스' 없이 소신발언! "도쿄돔 보다 타구 안 나가" [마이애미 현장]
- 2.우리가 고등학생도 아니고 → 이정후 일갈! "각 나라 최고, 프로끼리 싸우는 거다" [마이애미 현장]
- 3."반갑다 내 아들!" 마이애미에서 뜻밖의 만남? 토종 거포 안현민의 특별한 손님…도미니카전 '힘' 될까
- 4.韓축구 대박사건! 손흥민 후계자는 이강인! 英언론 독점 '토트넘, LEE 영입 재추진'...뿐만 아니다, 아스널-첼시-뉴캐슬-AV도 '러브콜'
- 5.'추가 징계無 → 방출설 일축' 도박 4인방, 마침내 팀 합류…롯데의 확고한 속내 [부산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