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통큰' 판할 맨유 감독,판페르시에게 '통큰' 3주 휴가

by
Advertisement
'맨유 에이스' 로빈 판 페르시(맨유)가 루이스 판 할 감독으로부터 3주간의 꿀맛 휴가를 받았다.

Advertisement
판페르시는 브라질월드컵에서 4골을 터뜨리며, 판할 감독이 이끄는 '오렌지군단' 네덜란드의 3위를 견인했다. 3-4위전에서 개최국 브라질을 3대0으로 완파하며 기분좋은 마무리를 했다. 네덜란드 대표팀 사령탑이었고, 새시즌부터 맨유 감독으로 부임하는 판할 감독은 판페르시에게 통큰 휴가를 허락했다.

카리브해 휴양지 바베이도스 해변에서 부인, 아이들과 함께 달콤한 휴가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맨유 선수단 리빌딩 및 프리시즌 훈련에 들어가야하는 판할 감독은 쉴틈이 없다. 당장 이번주 금요일부터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스포츠2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