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오상진, 소녀시대 수영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대회에서 서울 진 김서연과 경북 진 신수민, 경기 미 이서빈은 각각 미스코리아 진과 선, 미에 당선되는 영예를 누렸다.
Advertisement
또 선 신수민 역시 키 173.8cm에 52.5kg, 34-24-36인치 신체 사이즈를 지녔다. 시원한 블루 계열의 비키니와 매력적인 웃음으로 당당하게 워킹을 한 그녀는 늘씬한 몸매에도 볼륨감 있는 몸매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 선 신수민 미 이서빈 모두 수영복 자태 결점 없네",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 선 신수민 미 이서빈 우리나라 대표 미인 다운 명품 몸매",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 선 신수민 미 이서빈 비키니 자태 이 보다 완벽할 수 없지",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 선 신수민 미 이서빈 명품 몸매로 당당한 워킹하네요",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 선 신수민 미 이서빈 섹시하면서도 우아함이 묻어나"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스타엔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