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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는 어깨 길이의 생머리를 하고 있는 정유미가 검정색 원피스를 입은 채 멍하니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정유미는 희다 못해 창백하기까지 한 피부를 갖고 있어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오싹한 느낌이 들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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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많은 네티즌들은 "터널3D 정유미 공포영화 여주인공 다운 셀카", "터널3D 정유미 아무표정 없어 더 무섭다", "터널3D 정유미 스산한 느낌 뭘까", "터널3D 정유미 이제까지 드라마 속 캐릭터와 너무 다르다", "터널3D 정유미 공포영화 기운 몰려와"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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