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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널3D 정유미, 무표정 카메라 응시 '오싹한 셀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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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널3D 정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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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유미가 오싹한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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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영화 '터널 3D' 공식 페이스북에는 주연배우 정유미의 셀카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어깨 길이의 생머리를 하고 있는 정유미가 검정색 원피스를 입은 채 멍하니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정유미는 희다 못해 창백하기까지 한 피부를 갖고 있어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오싹한 느낌이 들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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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정유미는 국내 최초 3D 공포영화 '터널3D'의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이에 많은 네티즌들은 "터널3D 정유미 공포영화 여주인공 다운 셀카", "터널3D 정유미 아무표정 없어 더 무섭다", "터널3D 정유미 스산한 느낌 뭘까", "터널3D 정유미 이제까지 드라마 속 캐릭터와 너무 다르다", "터널3D 정유미 공포영화 기운 몰려와"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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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터널 3D'는 재벌 2세 기철(송재림 분)의 제안으로 리조트로 여행을 떠난 다섯 친구가 우연한 사고로 사람을 죽이게 되고, 이를 은폐하고자 20년간 출입이 금지된 터널에 시체를 숨긴 후 벌어지는 일을 그렸다. 정유미, 연우진, 송재림, 정시연, 손병호 등이 출연했다. 오는 8월 13일 개봉.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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