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유미가 오싹한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16일 영화 '터널 3D' 공식 페이스북에는 주연배우 정유미의 셀카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어깨 길이의 생머리를 하고 있는 정유미가 검정색 원피스를 입은 채 멍하니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정유미는 희다 못해 창백하기까지 한 피부를 갖고 있어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오싹한 느낌이 들게 한다.
이날 정유미는 국내 최초 3D 공포영화 '터널3D'의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이에 많은 네티즌들은 "터널3D 정유미 공포영화 여주인공 다운 셀카", "터널3D 정유미 아무표정 없어 더 무섭다", "터널3D 정유미 스산한 느낌 뭘까", "터널3D 정유미 이제까지 드라마 속 캐릭터와 너무 다르다", "터널3D 정유미 공포영화 기운 몰려와"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터널 3D'는 재벌 2세 기철(송재림 분)의 제안으로 리조트로 여행을 떠난 다섯 친구가 우연한 사고로 사람을 죽이게 되고, 이를 은폐하고자 20년간 출입이 금지된 터널에 시체를 숨긴 후 벌어지는 일을 그렸다. 정유미, 연우진, 송재림, 정시연, 손병호 등이 출연했다. 오는 8월 13일 개봉.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서동주, 뱃속 아기 보내고 다시 일어섰다...남편과 눈물의 새출발 "마음 맑아져"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