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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관계자는 "지난 주말동안 수백 명의 계약자들이 몰려 눈 코 뜰 새 없는 바쁜 시간을 보냈다"며 "지주 계약 시작됐다는 소문이 삽시간에 퍼져 일반 조합원가입자들까지 한꺼번에 몰리면서 계약진행뿐 아니라 주차대란을 해결하느라 아주 애를 먹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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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도로망도 잘 갖춰졌다.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노들길 등을 통해 차로 5~10분이면 여의도 및 강남 진입이 가능하다. 특히 최근 서부선(장승배기~새절)을 서울대까지 연장하는 방안이 확정되면서 경전철 최대 수혜역 중 하나로 장승배기역이 꼽혀 한층 업그레이드 된 교통 프리미엄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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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도 스타리움' 단지 내에는 약 22,000㎡ 규모의 대형 할인마트와 워터파크(여름-카약 및 물놀이, 겨울-눈썰매장 가능), 캠핑장, 바비큐가든 등의 레저시설이 조성될 예정이다. 여기에 휘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사우나, 키즈카페, 게스트하우스, 카페테리아, 작은도서관, 유치원 등 다양한 커뮤니티시설이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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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관계자는 "견본주택 오픈 이후 보름 동안 8000명 이상의 방문객이 다녀갔다"며 "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중소형, 대단지, 역세권 등 다양한 장점을 갖춘 단지로 알려지면서 계약뿐 아니라 방문객들이 꾸준히 늘고 있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