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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초상화는 영국 베팅업체 윌리엄 힐이 이날 맨유에 입성한 판 할 감독을 환영하기 위해 네덜란드의 국화인 튤립을 이용해 한 달 전부터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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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구단 인사, 스태프와 인사한 판 할 감독은 캐링턴 훈련 장에서 조기 합류한 선수들과 상견례를 나눈 뒤 첫 훈련을 지휘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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