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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셋이 함께 뛰기까지는 시간이 걸린다. 네이마르는 척추골절, 수아레스는 4개월 활동정지 징계 중이다. 시즌 초반은 메시에 대한 의존도가 커질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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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바르셀로나의 삼각편대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까. <스포츠2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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