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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전설의 주먹2' 특집으로 꾸며지며 배우 이동준, 이재윤, 가수 스윙스, 요리연구가 레이먼킴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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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내 전 재산을 영화 '클레멘타인'에 올인 했다. 내 돈 40억이 투자됐고 후반작업에 12억을 더 넣었다"고 말했고, MC들이 회수된 금액을 묻자 "그 중에서 2억 정도만 건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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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날 이동준은 연예계 싸움 순위를 재정비했다. 기존 4위인 자신을 1위로 올리며 "2위는 강호동, 3위는 홍기훈을 올려줘야 한다. 좀 놀았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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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준은 "그 밑으로는 알아서 하라"고 말했고, 함께 출연한 레이먼킴, 이재윤, 스윙스는 8위, 9위, 10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라디오스타 이동준 '클레멘타인' 손해 금액에 누리꾼들은 "라디오스타 이동준, 클레멘타인 손해 많이 봤어", "라디오스타 이동준, 클레멘타인 제작했구나", "라디오스타 이동준, 클레멘타인 한번 봐야겠다", "라디오스타 이동준, 클레멘타인 트로이와 같이 개봉했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