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등 아르헨 대표팀, 소아암 병원에 WC보너스 기부 by 김영록 기자 2014-07-17 09:43:14 아르헨티나 대표팀 Advertisement 월드컵 준우승에 빛나는 아르헨티나 대표팀이 선행으로 가슴을 따뜻하게 했다.Advertisement아르헨티나 일간지 엘 디아는 16일(현지 시각) 2014 브라질월드컵에 참여했던 아르헨티나 대표팀이 암환자들을 위해 13만5000달러(약 1억3900만원)의 월드컵 보너스를 기부한다고 보도했다.이에 따르면 아르헨티나 대표팀은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가라한 소아암센터에 월드컵 보너스 전액을 기부했다.Advertisement이번 기부는 특히 리오넬 메시(27)와 하비에르 마스체라노(30)가 적극적으로 동료들을 설득해 추진한 것으로 알려졌다. 메시는 자신의 자선 재단을 통해 지난 2010년부터 이 병원에 기부를 계속 해오고 있다.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