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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전설의 주먹2' 특집으로 꾸며지며 배우 이동준, 이재윤, 가수 스윙스, 요리연구가 레이먼킴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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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준은 기존 4위인 자신을 1위로 올리며 "2위는 강호동, 3위는 홍기훈을 올려줘야 한다. 좀 놀았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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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준은 "그 밑으로는 알아서 하라"고 말했고, 함께 출연한 레이먼킴, 이재윤, 스윙스는 8위, 9위, 10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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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연예인 싸움 순위에 "연예인 싸움 순위, 본인은 몇 위라고 하셨나요?", "연예인 싸움 순위, 당당하게 추성훈을 이길 수 있다며", "연예인 싸움 순위, 강호동도 싸움을 잘 하나봐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