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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영상에는 씨스타 멤버들의 환상적 실루엣 몸매와 풀장에서의 건강한 섹시 군무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20초 가량의 짧은 티저영상은 '펑키섹시'를 기조로한 씨스타의 페미닌하면서도 러블리한 썸머룩과 비비드한 컬러감의 영상이 어우러지며 마치 한편의 CF를 보는 듯한 착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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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미니앨범의 타이틀곡 'TOUCH MY BODY(터치 마이 바디)'는 '트러블메이커', '픽션', '롤리폴리' 등 수 많은 히트곡을 양산한 K-POP 최강 프로듀서 라도와 최규성이 뭉친 새로운 팀 '블랙아이드 필승'이 심혈을 기울인 힙합댄스곡. 뮤직비디오는 씨스타의 '나혼자', 손담비 "미쳤어", 애프터스쿨의 '뱅', DJ DOC '나 이런 사람이야' 등을 작업한 K POP 최고의 스타감독 '주희선'이 참여하여 씨스타 특유의 '건강한 섹시미'를 극대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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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