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MC엔터테인먼트의 3인조 혼성 그룹 럭키제이(Lucky J)의 신곡 '들리니' 공개 후 동료들의 응원이 줄이어 화제가 되고 있다.
럭키제이와 같은 소속사인 에일리는 SNS를 통해 "럭키제이!!! 앞으로 많이 많이 사랑해주세요!!! Show lucky J Mad Love!!!", 개그우먼 신보라는 "기다렸어요 럭키제이!!!", 배치기 무웅은 "왔어요 왔어"라며 럭키제이의 앨범이 발매됨과 동시에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며 동료애를 과시했다.
또한 이 외에도 힙합 뮤지션들이 홍일점 '제시'와의 우정을 과시하며 SNS를 통해 응원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박재범은 "Home Girl", 래퍼 산이는 "듣이요나왔어! 럭키제이 들리니 화이팅!", 더블K는 "Support my lil sis. Jessi!", 도끼는 "She's back"이라며 '럭키제이'라는 그룹으로 새로운 출발을 하는 제시에게 든든한 응원의 메세지를 보냈다.
동료 가수들의 응원 글을 접한 네티즌들은 "실력파만 모였네!", "업타운 출신 제시 가창력 대박 내가 인정!", "럭키제이 인맥 어마어마하다." "혼성 그룹은 정말 오랜만인 듯, 파이팅", "노래 너무 중독성 있어요. 대박날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지난 17일 발매한 럭키제이의 신곡 '들리니'는 강렬한 비트에 첼로와 스트링 선율의 어우러짐이 돋보이며, 이별을 앞에 두고 밀어내려는 남자와 붙잡으려는 여자의 서로 다른 마음을 현실적으로 표현한 가사와 애절한 곡의 분위기가 더해져 이별을 경험한 이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곡이다.
한편 럭키제이는 지난 17일 정오 음원 및 뮤비 공개 후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 뛰어난 가창력과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눈길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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