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이슬
배우 천이슬이 학창시절의 인기에 대해 언급했다.
17일 밤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는 배우 천이슬, 가수 레이디제인, 지연, 치어리더 박기량, 개그우먼 김신영, 김나희가 출연해 '여신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천이슬은 '어렸을 때의 인기가 어땠느냐'라는 질문에 "고향이 부산이다. 남고에서 인기가 저를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였다"라고 말했다.
이어 천이슬은 "다도부였다. 축제 때 한복을 입고 차를 따르는데 제 앞에 줄이 저 끝까지 있었다"라고 설명했다.
이 말을 들은 김신영은 "차를 늦게 줘도 줄이 길게 선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천이슬에 네티즌들은 "천이슬, 민낯도 예쁘던데", "천이슬, 얼굴 정말 작네", "천이슬, 학생때도 예뻤을 것 같아", "천이슬, 인기 많았구나", "천이슬, 과거 인기 엄청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서동주, 뱃속 아기 보내고 다시 일어섰다...남편과 눈물의 새출발 "마음 맑아져" -
황보라, "도와주세요" 1살 子 상태 얼마나 심각하길래...결국 '아동 상담' 결정 (보라이어티) -
고소영, 유튜브 영상 싹 내린 진짜 이유…"일주일 1회 업로드 강박 왔다"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홍현희, 60→49kg 빼더니…아들 자전거도 거뜬한 '슬림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