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승언이 영화 '족구왕' 포스터 촬영현장을 공개했다.
지난 16일 영화 '족구왕'의 여주인공 황승언은 자신의 트위터에 "족구왕! 안나의? 뭐하는걸까요? 8월 21일에 알 수 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포스터 촬영현장이 담긴 사진을 게재해 '족구왕'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공개된 사진에서 황승언은 늘씬한 몸매와 함께 축구공을 이용한 다양한 포즈와 눈빛으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공개된 포스터와 같은 포즈가 담긴 무보정 촬영장 직찍 모습은 굴욕 없이 완벽한 싱크로율을 자랑한다.
'족구왕'에서 황승언은 캠퍼스 퀸이자 친동생 같은 매력을 발산하는 안나 역을 맡았다.
이에 많은 네티즌들은 "족구왕 황승언 늘씬한 몸매로 축구를?", "족구왕 황승언 촬영장 직찍과 비교해도 손색없네요", "족구왕 황승언 영화 속 모습 궁금해", "족구왕 황승언 축구좀 하나요?", "족구왕 황승언 대체 뭘하는걸까"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오는 8월 21일 개봉하는 '족구왕'은 '1999, 면회'를 만든 광화문시네마의 두 번째 작품으로 갓 제대한 복학생 만섭(안재홍 분)이 사랑과 청춘을 쟁취하기 위해 족구왕에 전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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