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말고 결혼' 배우 한그루가 연우진을 위한 기습키스로 본격 로맨스를 예고했다.
19일 방송된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연애 말고 결혼'6회에서는 강세아(한선화 분)와 강제 결혼당할 위기에 처한 공기태(연우진 분)를 구해내고자 주장미(한그루 분)가 기습 키스를 감행했다.
이날 주장미는 공기태 뒤를 캐면서도 개의치 않던 강세아 실체를 알아챘다. "어머니와 너무 닮았다"는 공기태의 말 처럼 공기태를 손에 틀어쥐고 흔들려고 하던 신봉향(김해숙 분)과 너무 닮은 강세아를 봤다. 이와 동시에 신봉향과 강세아라는 여자들 사이에서 지친 공기태에게 연민을 품었다.
이때 주장미는 그들의 뒤를 밟던 공기정(박희진 분)을 포착했고, 공기태에게 주장미와의 관계로 협박하는 강세아로 인해 공기태는 영락없이 강제결혼을 당할 입장에 처했다.
이런 공기태를 구하고자 주장미는 "내 남자다"며 기습키스를 했다. 깜짝 놀란 공기태도 잠시 얼어붙었다 주장미와 키스에 적극적으로 호응해 두 사람의 본격 로맨스를 예고했다.
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연애말고결혼 한그루 연우진에게 기습키스 이제 어떻게?", "연애말고결혼 한그루 연우진에게 먼저 다가가 관연 결혼할까", "연애말고결혼 한그루 연우진 두 사람 결혼할 수 있을까", "연애말고결혼 한그루 매회 키스하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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