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 배드민턴 성지현, 대만오프 2연패 도전 by 노주환 기자 2014-07-20 11:26:25 Advertisement한국 여자 배드민턴 간판 스타 성지현(MG새마을금고)이 대만오픈 그랑프리골드 단식 우승에 도전한다. Advertisement세계랭킹 5위 성지현은 19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벌어진 단식 준결승전에서 세계랭킹 32위 쉬야칭(대만)을 세트 스코어 2대0(21-19, 21-9)으로 꺾고 결승전에 올랐다. 결승 상대는 중국의 류신(세계랭킹 23위)이다. 지난 4월 아시아선수권대회 이후 3개월 만에 국제대회 우승 도전이다. 성지현은 지난해 대만오픈 단식에서 우승했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Advertisement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유명 아역 스타, 뺑소니 사고로 현장서 사망..향년 33세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