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 시애틀 매리너스 출신 최고의 선수는 누구일까.
시애틀의 한 언론매체가 '가장 위대한 시애틀 선수는 누구인가'라는 설문을 진행하고 있는데, 켄 그리피 주니어가 1위에 올랐다. 또 시애틀에서 데뷔해 현재 뉴욕 양키스에서 뛰고 있는 스즈키 이치로가 3위에 올랐다. 이 매체는 현재 시애틀 소속인 로빈슨 카노, 펠릭스 에르난데스를 비롯해 켄 그리피 주니어, 알렉스 로드리게스, 랜디 존슨, 제이 뷰너, 에드가 마르티네스, 제이미 모이어, 앨빈 데이비스, 이치로 등 시애틀을 거쳐 다른 팀에서 은퇴를 했거나 현역으로 뛰고 있는 선수 10명을 후보에 올렸다.
그리피 주니어는 메이저리그 통산 630홈런을 때린 강타자. 시애틀에서 데뷔해 13시즌 동안 매리너스 유니폼을 입고 뛰었다.
마르티네스가 2위에 올랐고, 이치로가 3위, 존슨이 4위, 에르난데스가 5위로 뒤를 이었다. 현역 선수 중에선 이치로가 가장 높은 순위에 자리했다. 마르티네스는 시애틀에서만 지명타자로 활약하며 통산 타율 3할1푼2리, 309홈런, 1261타점을 기록했고, 올스타전에 7회 출전한 레전드다.
이치로는 시애틀 소속으로 10년 연속으로 200안타 이상을 때렸고, 10년 연속으로 올스타전에 출전했다.
<스포츠1팀>
연예 많이본뉴스
-
강예원, 사망한 父 채무만 11억.."밀린 월급 꼭 갚겠다" 직원들 앞 눈물 ('미우새') -
이 사람이 신동이라고? 5개월 만에 37kg 감량...몰라보게 달라진 '반전 근황' -
"애 엄마 맞아?"..'이동건과 이혼' 조윤희, 턱선 위 단발 커트 파격 변신 -
"몰래 성형 좀 그만해" 강예원, 母도 놀란 '7번 성형 변천사' ('미우새') -
'오상진♥' 김소영, 딸 키울 땐 몰랐다...2개월 아들 행동에 "원래 이래요?" -
故 최진실 떠난 뒤 18년...이소라·홍진경 "아픈 일들 떠올라" 결국 오열 -
박은영 셰프, ♥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과의 신혼집 공개..달달한 기운 물씬 -
유재석, 매니저도 없이 홀로 시사회 참석 미담.."혼자 온 연예인 처음 봐"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미친 거 아니야? "홍명보 감독이 이강인 휴대폰 빼앗았다" 멕시코 매체 거짓 황당 루머 생성...곧바로 반박 당해
- 2.韓축구 대박 소식! '제2의 김민재' 이한범, 판 다이크 파트너 되나→리버풀이 주시 중...EPL서 인기 폭발! 英언론 '첼시, 리즈, 뉴캐슬, 브라이턴도 체코전 지켜봤다'
- 3.'13년 연속 20도루' 도루장인 승부욕 깨운 '마황' "과감하게 뛴다. 좋은 자극이 된다"
- 4.'콘테가 아니었다' HERE WE GO 속보! 만치니 감독, 알 사드 사임→3년 만에 이탈리아 대표팀 사령탑 복귀 수순..'이미 제안 수락, 발표만 남았다'
- 5.경기 시작 5시, 21mm '물 폭탄' 예보 실화냐...엘롯라시코, 정상 개최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