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 덥다고 자칫 피부 관리를 게을리하면 찬바람 불 때 크게 후회하게 된다. 한 여름은 여러모로 피부에 자극적인 유해환경에 노출되기 쉽다. 강한 자외선에 기미 잡티 등이 생기기 쉽고, 땀 등으로 인해 모공도 커지기 쉽다.
소망화장품 RGII 프레스티지 EX 크림은 RGII만의 스킨 네트워크를 통해 느슨해지고 거칠어진 피부 근본을 탄탄하게 하여 입체적으로 빛나는 동안 피부로 가꿔준다.
브랜드 측 설명에 따르면, 늘어치고 처진 피부를 촘촘하게 다져주고 피부 겹겹이 놀라운 주름개선효과를 선사하는 토탈 에이징 케어 크림이다. Rg2 50% 함유 홍삼추출물 선분이 피부의 근원적인 힘을 강화해주고 광채,밀도, 선 개선 효과를 보여준다. 더불어 스킨 네트워크 액티베이터(크로커스 꽃 추출물)는 피부의 견고함, 탄탄함을 높여주고, 바이오 워터는 피부 컨디션 회복 및 활성에너지 충전에 도움이 된다. 이외에 주름개선 및 탄력 부여 효과가 있는 아데노신도 함유됐다.
주부 이은주씨는 20대엔 모공 하나 없는 물광 피부를 자랑했다. 그러나 어느새 집안일과 육아로 하루 24시간도 부족한 나날을 보내다보니 피부가 날이 갈수록 힘을 잃는 게 확 느껴진다. 얼굴색도 이전보다 어두워진 듯하고 여러가지 피부 고민이 생기고 있다. 그래도 특별한 피부케어를 받기엔 엄두가 안나던 터, 토탈 안티에이징 케어 크림이란 점에 끌려 리뷰단에 참여하게 됐다.
"얼굴 주름개선이나 탄력, 안색 등은 어떻게 보면 다 연결된 듯하다"는 이씨는 이번 제품을 통해 전체적으로 세월의 흐름을 거슬러가는 듯한 경험이 하길 기대했다.
제품을 처음 봤을 때 느낌은 '고급스럽다'는 것. 일단 여러모로 디테일까지 챙긴 듯한 패키지가 마음에 들었다. 한 여름엔 화장품 보관도 고민이 되곤 하는데, RGII 프레스티지 EX 크림은 '이중 포장' 상태로 유해성분의 접근을 최소화했다.
뚜껑을 열어보니 미백색의 크림이 보였다. 손가락에 살짝 묻혀보니 생크림처럼 부드러웠다.
점도를 실험해봤다. "딱 적당했다"는 게 이씨의 평가. 사실 크림 중엔 지나치게 점도가 높아 얼굴에 발라도 겉도는 듯하는 경우가 있다. 반대로 지나치게 묽어서 세럼과 별 차이가 없는 제품도 이씨는 상대적으로 선호하지 않는다.
"크리미한 질감이 아주 부드럽지만, 딱 바르면 쫀쫀함이 느껴진다"는 이씨는 발림성에서도 높은 점수를 줬다. "스킨만 바른 뒤에 세럼 등 다른 제품은 건너뛰고 RGII 프레스티지 EX 크림만 발라줬다. 빠르게 피부에 흡수되고, 상당히 오랫동안 수분력 등을 보존해줘 마음에 들었다"는 평가도 잊지 않았다. 아침에 바르면 오후 늦게까지도 피부가 촉촉함을 잃지 않고, 반대로 저녁에 잠자리에 들기 전에 발라도 다음날 아침 세안 전까지도 피부가 '탱탱'한 듯한 느낌이 든다는 이야기.
확실히 보름 가까이 아침 저녁에 집중적으로 사용해 보니 안색이 밝아지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성형수술을 한 것처럼 엄청나게 눈에 띄는 효과는 아닐지라도, 기대했던 것보다도 훨씬 만족스럽다"는 이씨는 "특히 집안 일하느라 애 돌보느라 정신없는 나같은 사람에게 아주 딱 맞는 제품이다. 여러가지 신경 쓸 필요 없고 RGII 프레스티지 EX 크림 하나로 토탈 안티에이징이 가능하다니 이번 여름 내내 나의 완소 아이템이 되겠다"고 엄지손가락을 높이 치켜들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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