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28, 레알 마드리드)가 전용기 내부를 공개했다.
호날두는 21일(한국시각) 자신의 SNS에 전용 비행기 안에서 친구들과 찍은 사진을 공개한 뒤 "집에 돌아가는 중"이라고 설명했다.
소파와 응접 식탁 등이 갖춰진 전용 비행기의 럭셔리한 내부가 눈길을 끈다.
브라질월드컵에서 포르투갈을 이끌고 조기 탈락한 호날두는 곧바로 그리스 등지에서 휴식을 취하며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여자친구이자 모델인 이리나 샤크는 여행 초기 잠깐 동행했다.
샤크는 이후 세계를 누비며 자신이 처음 주연을 맡은 할리우드 영화 '헤라클레스' 홍보 중이다.
호날두는 곧 레알 마드리드 훈련에 참가할 것으로 보인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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