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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본 방송도 3회 이상이 완판이고 나머지는 90% 정도의 높은 판매율을 기록하고 있다. 또한, 재방송은 100% 완판이라 제작진도 놀라고 있다"며 "시청자 분들의 뜨거운 관심 만으로도 제작진은 힘이 난다. 끝까지 즐겁고 행복한 드라마로 보답 드리겠다"고 말했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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