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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은 영국 런던→웨일즈 스완지시티로 이동해 휴 젠킨스 스완지시티 회장(구단주)와 거취를 두고 면담을 가질 예정이다. 기성용에게는 세 가지 선택지가 있다. 내년 6월 계약이 종료되는 스완지시티와의 재계약 협상을 먼저 할 것으로 보인다. 기성용은 지난 시즌 선덜랜드로 임대돼 한 시즌간 맹활약했다. 스완지시티는 기성용이 임대 생활을 하는 동안에도 꾸준히 재계약 의사를 밝혔다. 개리 몽크 스완지시티 신임 감독과 친분이 두터운 기성용도 먼저 스완지시티와 계약 협상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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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은 빠른 시일내에 거취를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의 프리시즌이 이미 시작된 만큼 행선지를 정하고 빠르게 팀 훈련에 합류하는게 목표다. 기 회장은 "스완지시티에서 면담을 갖고 최종 선택을 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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