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애라 유학
배우 신애라(46)가 '슈퍼맨이 돌아왔다' 내레이터에서 하차하고, 내레이션 담당 후임은 방송인 허수경(48)으로 발탁됐다.
21일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이 돌아왔다') 관계자는 "신애라가 하차하고 후임은 허수경이 투입된다. 신애라는 이번 주 녹화까지 참여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신애라는 지난 5월 25일부터 채시라를 이어 약 2달간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내레이션을 맡아왔다.
후임 허수경은 현재 제주도에 거주하고 있으며, 지난 4월 이휘재와 쌍둥이 아들 서준 서언과 함께 프로그램에 출연한 인연으로 내레이션까지 맡게 됐다.
한편 신애라는 21일 오후 방송되는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의 특별 게스트로 출연해 미국 유학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를 펼칠 예정이다.
신애라 유학에 네티즌들은 "신애라 유학 멋지다", "신애라 유학가서도 건강하길", "신애라 유학 좋은 결과 얻길", "신애라 유학 진짜 가네", "신애라 유학 가고싶다더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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