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탈 윈도우 필름 전문 기업 레이노 코리아가 신규 대리점을 모집하며 국내 시장 공략을 본격화했다.
레이노 코리아는 가맹비·인테리어 비용 등을 철폐하고 상권 지역을 보호하기 위해 4km내에는 동일 대리점을 취급하지 않는다는 조건을 내세웠다. 또한, 레이노 코리아 본사에서 대리점에 직접 제품을 공급하기 때문에 가격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으며, 소비자가 정찰제를 시행해 대리점 간 과도한 경쟁을 방지하고 소비자와의 신뢰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레이노 코리아는 올 한해 전국에 총 60개의 대리점과 100개의 취급점을 모집할 계획이며, 2015년에는 총 200개의 대리점과 300개의 취급점을 운영하는 것을 목표로 두고 있다. 대리점 등록신청은 문의를 통해 개별 상담으로 진행되며, 관련 문의는 레이노 코리아 대표번호 (02-571-3330)로 하면 된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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