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스타 touch my body 쇼케이스'
걸그룹 씨스타가 '터치 마이 바디(touch my body)'로 돌아왔다.
21일 서울 일지아트 홀에서는 '씨스타' 두 번째 미니앨범 '터치 앤 무브(Touch & Move)' 컴백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씨스타는 '터치 마이 바디'를 열창, 환상적인 몸매와 섹시한 안무 등 화려한 무대를 선보이며 현장을 찾은 취재진들의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씨스타 '터치 마이 바디'는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쉬운 멜로디에 도입부부터 나오는 색소폰이 인상적인 힙합 댄스곡으로, '터치 마이 바디'로 반복되는 멜로디가 아찔하고 중독적인 트랙이다.
씨스타의 두 번째 미니앨범에는 최규성&라도, 이단옆차기, 김도훈, 로빈 등 국내 최고의 프로듀서진이 포진하고 있다.
씨스타 touch my body 쇼케이스에 네티즌들은 "씨스타 touch my body 쇼케이스, 몸매 완벽해", "씨스타 touch my body 쇼케이스, 몸매 너무 예쁘다", "씨스타 touch my body 쇼케이스, 걸그룹 최고 몸매", "씨스타 touch my body 쇼케이스, 섹시미 최고"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기안84도 당했다...월400억 벌던 국내4위 ‘불법 왕국’ 사이트 결국 폐쇄 -
'미스트롯' 김나희, 8월 결혼한다..예비신랑은 '맥킨지 출신' 훈남 사업가 [공식] -
백종원 이어 안성재도 논란 휘말려...'흑백3' 합류 의문에 넷플릭스 "확인 어렵다" -
김선태, 뒷말 무성한 '초고속 승진'에 "충주시청에 피해준 것 맞아, 눈치 보여 퇴사"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카리나, 마네킹과 '몸매 대결'서 압승..딱붙는 바디수트 완벽 소화 -
동방신기-트와이스-에스파, 日 도쿄공습 "600억+@" 매출 의미[종합] -
전 세계 누나들 잠은 다 잤네..'유미의 세포들3' 김재원, 공사구분 못하는 로맨스 터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