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스타 touch my body, 효린 타투 이유'
씨스타 멤버 효린이 배에 타투를 하게 된 이유를 털어놨다.
2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는 씨스타의 두 번째 미니앨범 '터치 앤 무브(TOUCH&MOVE)' 발매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씨스타 멤버들은 블랙 크롭톱에 플라워 핫팬츠를 매치해 특유의 건강미와 섹시미를 한껏 강조했다.
특히 효린은 배에 타투를 한 사실을 고백했다. 그는 "큰 흉터가 배 부위에 있어서 그동안 예쁜 옷을 입지 못해 멤버들을 부럽게만 바라봤다. 흉터는 큰 콤플렉스였다"며 "흉터를 커버할 수 있는 해결책으로 타투를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종교적인 의미를 담아서 누군가를 위해 노래를 하겠다는 뜻으로 타투를 새겼다"고 덧붙였다.
또한 효린은 "다른 때보다 살을 많이 빼려고 노력했다. 얼굴이 예뻐 보일 수 있도록 비주얼에 신경을 많이 썼다"며 "지난해 멤버들이 개인 활동을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며 나도 의지를 다졌다.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앞서 효린은 지난해 한 방송에서 태어날 당시 배에 복수가 차 인큐베이터에서 지냈으며, 담도폐쇄증 때문에 수술을 두 번이나 한 적이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효린은 "10시간 넘게 수술을 하고 고비를 넘겼다. 1년 뒤 장중첩증이 찾아와 배를 2번이나 개복했다. 수술 탓에 지금 쓸개가 없다. 배에 수술 자국이 있어 비키니를 입지 못한다"고 설명했다.
많은 네티즌들은 "씨스타 touch my body, 효린 수술자국 스트레스 받았겠다", "씨스타 touch my body, 효린 타투 잘 어울려서 괜찮다", "씨스타 touch my body, 효린 어린시절에 많이 몸이 안좋았구나", "씨스타 touch my body, 효린 이젠 비키도 당당하게 입을 수 있겠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년 2개월 만에 컴백한 씨스타는 신곡 '터치 마이 바디'로 활동을 시작한다. <스포츠조선닷컴>
-
한상진, 조카상 비보 직접 전했다..3년전 현미 이어 또 이별 '먹먹' -
박정수, 김용건 혼외자 논란에 일침 "맨날 씨앗 뿌리고 다녀, 천삼도 뺏었다" -
배지현, ♥류현진 없이 홀로 이사한 64억 집 공개 "유치원 라이딩만 왕복 3시간" -
진태현, 갑상선암 수술 후 복귀했지만..결국 '이혼숙려캠프' 하차 "재정비 이유" -
'직장암 4기' 이사벨라 "기저귀 찬 채 치매 남편 간병..결국 요양원 보냈다" ('바디') -
'63세' 최양락, 동안비결 "쌍꺼풀 2번+거상+박피 18번" 충격 수술 -
권유리, 임산부 체험복까지 직접 구입..다섯째 임신 연기 위해 '올인' -
김승현母, '딸처럼 키운' 손녀 명품 선물에 울컥 "내 생각 해줘 눈물나"
- 1.[오피셜]'수원에 번쩍-사우디에 번쩍' 은퇴 후에도 엄청난 활동량 뽐내는 박지성, JTBC 해설위원으로 '6번째 월드컵' 누빈다!
- 2.김하성 깜짝 속보! 더블A 콜럼버스서 '재활 시작'→메이저리그 복귀 '초읽기'…'빙판길 꽈당' 힘줄 파열 부상서 회복
- 3."이정후가 이제야 이정후답네요!" SF 감독 '극찬 또 극찬'…'7G 타율 5할' 눈부신 활약 후 휴식 돌입
- 4.파격 결단 오피셜! '포스트 손흥민' 토트넘과의 추억 전체 삭제…'시즌 아웃+월드컵 무산' 멘털 박살…"난 완전히 무너졌다"
- 5.'평균 10개' 잔루 라이온즈, '이천→잠실' 그가 돌아오면 달라질까...7연패탈출, 희망이 모락모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