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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포르투B팀을 통해 프로무대에 데뷔한 코스타는 볼프스부르크 이적, 릴 임대를 거쳐 2010년 발렌시아에 입단했다. 그러나 발렌시아 유니폼을 입은 뒤 부상과 복귀를 오가면서 좀처럼 나은 활약을 펼치지 못했다. 누노 산토 감독은 새 시즌에 코스타를 활용하지 않을 방침으로 추축됐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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