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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정 대표는 이날 김 회장을 접견한 자리에서 "9월 인천에서 개최되는 제17회 아시안게임에 차이니스타이베이는 600~700명의 선수단을 구성, 참가할 계획"이라고 밝히고 선수단의 인천아시안게임 참가에 대해 대한체육회의 지원과 협조를 요청했다. 이날 접견자리에는 석정 대표외에 타이베이대표부 참사관, 서기관 등 4명이 함께했다.
전영지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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