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야구팬들은 23일 열리는 야구토토 랭킹 게임 31회차에서 NC, 삼성, 두산의 다득점을 예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체육진흥공단(www.kspo.or.kr)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 공식발매사이트인 베트맨(www.betman.co.kr)은 23일 벌어지는 두산-SK, 한화-NC, KIA-LG, 롯데-삼성전 등 4경기 8개팀을 대상으로 한 야구토토 랭킹 31회차 스트레이트 게임 중간집계결과 NC(55.31%), 삼성(45.09%), 두산(39.87%)이 다득점 상위 3개팀으로 꼽혔다고 밝혔다. 반면 SK와 한화는 각각 24.75%와 31.60%를 득표해 가장 적은 득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한편, 순위에 상관없이 다득점 3개팀만을 맞히는 '박스' 게임에서도 NC(20.14%)가 1순위를 차지한 가운데, 두산(14.38%)과 삼성(13.18%)이 뒤를 이었다.
스포츠토토 관계자는 "이번 랭킹게임에서는 스트레이트와 박스 게임에서 모두 NC가 가장 많은 득점을 올릴 것으로 나타났다"며 "당일 선발투수 및 맞대결 전적, 최근 타격 흐름 등 정확한 분석을 동반한다면 적중률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야구토토 랭킹 31회차 게임은 경기시작 10분전인 23일 오후 6시20분 발매 마감되며, 경기가 모두 종료된 후에 결과가 공식 발표된다.
한편, 야구토토 랭킹을 비롯한 다양한 야구토토 게임에 대한 자세한 일정은 스포츠토토 홈페이지 및 공식발매사이트 베트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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