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콜롬비아 대표팀 최다 111경기 출전에 빛나는 발데라마 외에 레전드 골키퍼 오스카 코르도바(44), 20골로 라다멜 팔카오와 대표팀 득점 공동 2위를 달리는 파우스티노 아스프릴라(42), 15골을 넣은 빅토르 아리스티사발(44) 등 월드컵 무대에서 맹활약한 톱 골잡이와 대표팀 차출 상위 랭커들 9명이 화보 촬영에 참가했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