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채영 위암 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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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렬이 절친 유채영의 위암 투병에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21일 김창렬은 자신의 트위터에 "여러분 채영이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친구로서 해줄게 없어 미안하네요"라는 짧은 글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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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 활발한 활동을 펼친 유채영과 김창렬은 평소 절친으로 유명하다. 김창렬은 지난 2008년 유채영의 결혼식에서 축가를 맡아 우정을 과시한 바 있다.
유채영은 지난해 10월 건강검진에서 위암 말기 판정을 받아 수술을 받은 뒤 항암치료를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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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유채영은 고비를 넘기고 치료를 잘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유채영의 곁은 남편과 가족이 지키고 있다.
유채영 위암 말기 소식에 네티즌들은 "유채영 위암 말기 믿기지 않아", "유채영 위암 말기 화이팅", "유채영 위암 말기 충격이다", "유채영 위암 말기 얼른 이겨내길", "유채영 위암 말기 안타깝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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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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